홍건희는 최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의 아마미카와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금 캐치볼을 하고 있는데,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2024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2+2년 24억5000만원에 계약한 홍건희는 2025시즌 이후 옵트아웃(계약 파기)을 선언했다.
또 홍건희는 "내가 나에 대해서 가장 잘 알지 않나.내 몸 상태를 느꼈을 때 팔꿈치에 부담도 없었고 자신이 있었다.한 번 더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충분히 더 할 수 있고 부상 정도가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크게 이슈가 돼서 좀 속상하더라"면서 "하지만 지난 일이고 어쨌든 야구장에서 실력으로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건강한 몸 상태로 한 시즌을 잘 치를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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