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 혼성 계주가 도입된 2022년 베이징 대회 때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던 한국은 이번에도 입상에 실패했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특별시청)은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08점, 예술점수(PCS) 42.64점을 받아 총점 92.72점을 획득, 6위로 24명이 겨루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다.
메달 순위에서는 크로스컨트리 남자 스프린트 클래식(클레보), 바이애슬론 남자 20㎞ 개인(요한올라브 보튼),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슬로프스타일(비르크 루드)에서 금메달 3개를 추가한 노르웨이가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로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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