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지방자치제 전면 부활에 앞서 시와 군을 통합한 도농복합시 설치 등 행정구역이 대폭 개편됐다.
2014년 통합 청주시 출범 이후에는 행정구역 통합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여러 지역에서 통합 논의가 계속돼 왔다.
수원시 의회는 2000년대 초반 역사적으로 비슷한 행정구역과 지역정서가 있는 수원시·오산시·화성군을 합쳐 인구 100만명이 넘는 '수원광역시'로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진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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