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앞서 이틀간 급반등한 데 이어 미국 12월 소매판매가 예상외로 둔화하면서 경기 약화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눌렀다.
1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27포인트(0.10%) 오른 50,188.14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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