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 회복이 성과였던 시대 끝났다…면세산업, 뉴노멀 직면"[only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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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회복이 성과였던 시대 끝났다…면세산업, 뉴노멀 직면"[only이데일리]

조병준 한국면세점협회장(호텔신라 부사장) (사진=한국면세점협회) 숫자가 면세산업이 처한 현실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조 협회장은 “따이궁 구조는 한한령과 코로나19 시기에 형성된 한시적 판매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모델이 아니다”며 “여행의 지향점이 단순 쇼핑에서 체험과 한류 등 콘텐츠 소비로 이동하면서 면세점 중심의 소비 구조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따이궁 중심의 대량 판매 구조가 힘을 잃은 이유는 무엇이고, 산업 구조는 어떻게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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