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설레고 기대돼요.” 배우 신세경이 신작 ‘휴민트’로 ‘타짜-신의 손’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다.
극중 신세경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를 연기, 영화의 멜로를 담당했다.
조 과장(조인성)의 제안으로 대한민국 정보원이 되지만, 전 약혼자인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이 등장하면서 혼란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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