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노후 공동주택의 정전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전기설비 안전진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공동주택 전기설비의 적정 운전·관리 상태를 종합 진단하고, 진단비의 9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내 준공 후 20년이 지난 공동주택 단지며, 최근 3년 이내 동일 사업을 지원받은 단지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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