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사회적 약자가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할 때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동네 펫위탁소'는 2022년 운영을 시작했다.
배진선 서울시 동물보호과장은 "우리동네 펫위탁소가 사회적약자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덜고 돌봄 공백을 해소해 반려동물 유기를 예방하길 기대한다"며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지원으로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서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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