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해외 사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서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창고형 할인점 ‘롯데마트맥스’의 1호점인 송천점의 매각을 검토 중이다.
롯데쇼핑 그로서리 부문(국내 마트‧슈퍼)의 지난해 매출은 5조1513억원으로 전년 대비 4.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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