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콘서트에 앞서 리허설을 하던 중, 강민경은 비염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강민경은 "좀 안 흉하게 파려고 최신 무기를"이라더니 관객들 앞에서 대놓고 콧물을 닦으려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하정우♥' 36세 차정원 "나이 말하면 그렇게 안 보더라" 자신감
22기 옥순♥경수, 32기 영수 망언에 뿔났다 …"쌍욕 먹어도 할 말 없어" (순수우유)
'용원게이' 장용원, 비연예인 연인과 오늘(27일) 결혼
박준형 "청취율도 더 높은데 왜 우리가 없어지나"…종영 '두시만세' 마지막 라이브서 눈물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