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얼굴로 청춘의 이미지를 그려온 배우 려운이 연쇄살인마 역할로 파격 변신했다.
4일 첫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연쇄살인범 이우겸(려운)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려운이 연기한 이우겸은 이미 17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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