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호’ 강원, 고영준·아부달라 새 얼굴 첫선…中 상하이 하이강과 새해 첫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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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호’ 강원, 고영준·아부달라 새 얼굴 첫선…中 상하이 하이강과 새해 첫판

앞서 2승 1무 3패를 거둔 강원(승점 7)은 동아시아 지역 12개 팀 중 9위에 자리하고 있다.

신입생들의 활약도 상하이 하이강전 관전 포인트다.

강원은 2선 멀티 자원인 고영준을 비롯해 이스라엘 출신 스트라이커 아부달라, 골키퍼 김정훈 등 새 얼굴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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