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기업 실적이 크게 개선되며 국세수입이 3년 만에 대규모 세수결손에서 탈출했다.
지난해 소득세는 130조 5000억원 걷히며 전년 대비 13조원 늘었다.
지난해 못 쓴 예산(불용액)은 10조원으로 전년(20조 1000억원) 대비 10조 1000억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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