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 법제화, 다음 과제는[김기동의 크립토 레이더 ]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토큰증권 법제화, 다음 과제는[김기동의 크립토 레이더 ]

자기자본, 인력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발행인이라면 자기가 발행한 토큰증권을 직접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뮤직카우라는 성장통을 거쳐 탄생한 토큰증권 인프라가 단순히 디지털로 기록된 증권에 머무를지, 자본시장의 거대한 발전으로 나아갈지는 금융당국의 행보에 달려 있다.

기업·금융 분야 로펌 로백스(LawVax)를 설립해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금융 전문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