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본, 인력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발행인이라면 자기가 발행한 토큰증권을 직접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뮤직카우라는 성장통을 거쳐 탄생한 토큰증권 인프라가 단순히 디지털로 기록된 증권에 머무를지, 자본시장의 거대한 발전으로 나아갈지는 금융당국의 행보에 달려 있다.
기업·금융 분야 로펌 로백스(LawVax)를 설립해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금융 전문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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