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 테러를 저지른 범죄자 2명이 국적을 박탈당한 뒤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추방된다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성명에서 "이스라엘 민간인을 대상으로 칼부림과 총격을 자행하고 그 대가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에서 보상을 받은 테러리스트 2명의 시민권 박탈 및 추방 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알할라시는 2016년 이스라엘 여성 2명을 흉기로 찌른 일로 징역 18년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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