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무부, 트럼프 재야책사 배넌 유죄판결 취소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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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무부, 트럼프 재야책사 배넌 유죄판결 취소 시도

미국 연방 법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야 책사'로서 트럼프 지지층에 큰 영향력을 지닌 스티브 배넌의 유죄 판결을 취소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악시오스와 블룸버그통신 등 미국 매체들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제닌 피로 워싱턴DC 연방 검사장은 2021년 일부 트럼프 지지자들의 연방 의회 난입 사건인 '1·6 사태'와 관련한 의회 출석을 거부한 건으로 배넌에게 내려진 의회모욕죄 유죄 판결을 취소할 것을 법원에 신청했다.

존 사우어 법무부 송무담당 차관도 9일 배넌이 제기한 항소심 유죄 판결 취소 신청 건을 하급심 재판부로 송부할 것을 연방 대법원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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