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은 호주 국가대표로 국제대회 경험을 쌓기도 출전했다.
지난해에는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팔로즈에 육성 외국인 선수 신분으로 입단, 2군에서만 41경기에 출전하며 35안타 2홈런 14타점 12득점 타율 0.297를 기록했다.
데일은 팀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그는 "생각보다 팀이 더 가족 같고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다"며 "나성범 선수가 주장으로서 잘 챙겨주고 김선빈 선수도 옆에서 항상 조언해 주고 도움을 준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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