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같은 마음으로" 프로 17년 차에 새로운 훈련이라니…LG 베테랑 우승 포수, 기본기 갈고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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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같은 마음으로" 프로 17년 차에 새로운 훈련이라니…LG 베테랑 우승 포수, 기본기 갈고닦는다

"신인 같은 마음으로 배우려 하고 있다." LG 트윈스 베테랑 포수 박동원이 초심으로 돌아가 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어느덧 LG와 FA 계약 마지막 해를 맞은 박동원은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송구, 블로킹 등 기본기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이번 비시즌과 스프링캠프 초반 중점을 둔 부분을 묻는 말에 "타격할 때 힘을 더 잘 쓰는 부분을 준비했고, 어깨 관리에 특히 신경 썼다.보강운동을 집중적으로 했다"며 "송구 훈련 때 처음부터 세게 던지지 않고, 거리를 맞추면서 점점 강도를 올리는 식으로 준비하고 있다.투수들처럼 단계적으로 올리는 느낌이다.전체적으로는 평소 루틴대로 하되, 송구와 어깨 강화에 좀 더 신경 쓰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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