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불운의 준결승 탈락'…루지 정혜선 2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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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불운의 준결승 탈락'…루지 정혜선 24위

올림픽에 혼성 계주가 도입된 2022년 베이징 대회 때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던 한국은 이번에도 입상에 실패했다.

정혜선은 역도 선수였다가 고교 시절 루지에 입문해 태극마크를 단 이후 세 번의 도전 끝에 만 30세에 첫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예선에 나선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은 30명 중 27위(65.51점)에 그쳐 결선에 직행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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