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설 성수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어 차례상 준비에 따른 부담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농식품부는 9일 세종청사에서 김종구 차관 주재로 '설 민생안정대책 추진 상황 및 수급 동향 점검회의'를 열고 주요 성수품의 공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농식품부는 설 성수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작년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공급도 원활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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