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레이예스(32)의 2026년 목표는 오직 한 가지, 롯데 자이언츠의 포스트시즌(PS) 진출이다.
레이예스에게 2026시즌 개인 목표를 물었다.
지난 2시즌(2024~2025) 연속 전 경기(144) 출전을 해낸 건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과 레이예스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인터뷰] '생애 첫 올스타 후보' 힛포더팀과 마당쇠, 삼성 2000년생 듀오가 꿈꾸는 동반 '별들의 축제'
[TVis] ‘PD수첩’ 이승기, 105억 차가원 빌라 거액 대출에 “지속적으로 전세 권유”
[공식] MBC 측 “차가원 ‘PD수첩’ 방송금지가처분 신청 기각…예정대로 방송”
12안타 몰아친 이정후가 선발 라인업에서 사라졌다...SF 신예 베리코토 우익수 출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