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레이예스(32)의 2026년 목표는 오직 한 가지, 롯데 자이언츠의 포스트시즌(PS) 진출이다.
레이예스에게 2026시즌 개인 목표를 물었다.
지난 2시즌(2024~2025) 연속 전 경기(144) 출전을 해낸 건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과 레이예스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T 위즈, 메이플스토리 유니폼 입고 뛴다…11~12일 두산전 메이플스토리 데이
빅리그 경험 '0'인데 8년 1432억 MLB 역대 메가딜…에머슨, 시애틀 유격수 새 시대 연다
‘전진♥’ 류이서 “시험관 시작, 성격만 날 닮았으면”
"새벽 1시까지 대화" MLB 복귀전서 ACL 염좌에 MRI까지 검토…폰세, 시즌 아웃 유력에 '대체 선발' 거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