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출전 종목인 팀 복합에서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시프린은 10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여자 팀 복합 경기에 브리지 존슨과 짝을 이뤄 출전, 합계 2분 21초 97로 4위에 그쳤다.
시프린은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회전 금메달을 획득했고, 2018년 평창 대회에선 대회전 금메달과 복합 은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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