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그땐 넘어지고 이번엔 충돌하고…4년전 악몽 되풀이한 혼성 계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올림픽] 그땐 넘어지고 이번엔 충돌하고…4년전 악몽 되풀이한 혼성 계주

쇼트트랙 혼성계주 종목이 한국 대표팀의 '아픈 손가락'으로 남게 됐다.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준결승에서 레이스 도중 김길리(성남시청)가 미국 선수와 충돌하는 악재를 겪으며 3위에 그쳐 1~2위에 주는 결승 진출권 확보에 실패했다.

심판은 충돌 사고 당시 김길리가 3위로 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어드밴스를 줄 수 없다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