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과 이윤승(경희대), 윤신이(봉평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결선에 직행하지 못한 채 2차 예선에서 합류를 노린다.
정대윤은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모굴 예선에서 65.51점을 획득, 30명의 출전 선수 중 27위에 그쳤다.
이날 예선 상위 10명이 12일 결선에 직행하며, 남은 선수들은 결선 전 열리는 2차 예선에서 10위 안에 들어야 결선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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