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가 정말 많이 준비했다.잘 이겨낼 것이다.” 불운도 아쉽지만, 몸상태가 더 걱정이다.
쇼트트랙대표팀 김길리가 10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2000m 혼성계주 준결선을 마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쇼트트랙대표팀 김길리(위)가 10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2000m 혼성계주 레이스 도중 미끄러진 코린 스토다드(미국)와 충돌해 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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