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가 아내와 함께 다비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강민경은 곽튜브 아내와 인사하며 "어머 너무 애기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강민경은 "너무 시끄럽지 않았을까?"라며 곽튜브 아내를 걱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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