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것보다 운이 없었다” 부리나케 심판 향해 질주했던 코치, 누구보다 의연하고 침착했다…‘미국 민폐’ 불운의 재구성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억울한 것보다 운이 없었다” 부리나케 심판 향해 질주했던 코치, 누구보다 의연하고 침착했다…‘미국 민폐’ 불운의 재구성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한국은 10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000m 혼성 계주 준결선에서 넘어진 상대 선수를 피하지 못하는 불운으로 3위(2분46초554)에 그쳐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쇼트트랙대표팀 김길리(왼쪽 위)가 10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2000m 혼성계주 레이스 도중 미끄러진 코린 스토다드(미국)와 충돌해 넘어지고 있다.

경기 후 만난 김 코치는 “김길리가 넘어진 상황에서 미국 선수와 동일선상(2위)에 있었다고 생각했다.그렇게 되면 상대 선수로부터 피해를 입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어드밴스를 받는 포지션이고,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했다.그래서 미리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