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김길리, 황대헌(강원도청), 임종언이 나선 한국은 캐나다·벨기에·미국과 경쟁했다.
벨기에 매체들은 이번 결과를 '이변'이자 '역사적 순간'으로 평가했다.
벨기에가 이번 동계올림픽 첫 메달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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