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 요한네스 클레보(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2관왕에 오르며 통산 금메달을 7개로 늘렸다.
8일 10㎞+10㎞ 스키애슬론에 이어 클레보의 이번 대회 두 번째이자, 통산 7번째 올림픽 금메달이다.
클레보는 2018년 평창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따냈고, 2022년 베이징에선 금메달 2개, 은메달과 동메달 하나씩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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