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한국팀은 미국 선수와 부딪히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먼저 열린 준준결승에서 한국은 최민정, 임종언, 김길리, 신동민이 출전해 2분 39초 337의 기록으로 1위를 했다.
한국은 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이 나서 캐나다, 벨기에, 미국과 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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