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0일 "이번에 일어난 무모한 무인기 침투와 관련하여 북측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대북 무인기에 대해 정부 고위 당국자가 북한에 유감을 표명한 것은 처음이다.
북한은 남쪽으로 무인기를 날린 데 대해 유감 표명을 한 적이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호르무즈 봉쇄에…韓, 중동산 대신 美 원유 도입 늘린다
李대통령 "서민 숨통 틔우겠다…하위 70%에 지역화폐 차등지원"
트럼프 '강한 타격' 경고에…이란군 "더 파괴적 공격할 것"
李대통령, 마크롱과 국빈만찬…손종원 셰프 韓佛 결합 메뉴 준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