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폐에 당했다’ 한국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선 탈락…올림픽 2연속 노메달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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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폐에 당했다’ 한국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선 탈락…올림픽 2연속 노메달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한국은 10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000m 혼성 계주 준결선에서 넘어진 상대 선수를 피하지 못하는 불운으로 3위(2분46초554)에 그쳐 파이널B(순위결정전)로 밀려났다.

준결선서 한국은 캐나다, 벨기에, 미국과 2조에 편성됐다.

초반 3위를 유지하던 한국은 11바퀴째에서 최민정이 2위로 올라서며 결선 진출의 희망을 부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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