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모습 드러낸 안희정…여성단체 "깊은 분노, 활동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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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모습 드러낸 안희정…여성단체 "깊은 분노, 활동 중단하라"

이어 "정치권과 관련 단체는 성폭력 가해자에게 공적 발언의 장을 제공하지 말고 행사 참여를 즉각 배제하라"며 "성폭력 가해자도 공적·정치적 활동을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지난 7일 안 전 지사는 박 군수 출판기념회에 참석하며 이목을 끌었다.

행사장에서 안 전 지사는 박 군수와 악수하며 밝게 웃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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