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중국으로 귀화해 린샤오쥔이라는 이름으로 출전한 선수를 한국 중계진이 과거 한국 시절 이름을 사용하면서 방송 직후까지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000 예선에선 한국 남자대표팀 임종언, 황대헌, 신동민이 나서 모두 준준결승 진출을 해냈다.
그러나 또 다른 관심은 중국 대표 린샤오쥔에게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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