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시설 입구 흙으로 덮여…美 공습 대비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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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시설 입구 흙으로 덮여…美 공습 대비 추정"

이란의 우라늄 농축 설비가 위치한 것으로 알려진 이스파한 핵시설의 입구가 최근 흙으로 덮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란이 8개월 만에 미국과 핵협상을 재개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군이 중동에 전략 자산을 집중시키며 군사적 압박을 계속하는 만큼, 이란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핵시설 보호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9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전날 촬영된 인공위성 사진 판독 결과 이란 중부 이스파한의 지하 핵시설 출입구 3곳이 모두 흙으로 덮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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