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10일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이글스 최재훈(37)을 대체할 선수로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김형준은 "한국을 대표해 WBC라는 큰 대회에 나갈 수 있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김형준은 지난해 KBO리그 정규시즌 127경기에서 타율 0.232(362타수 84안타) 18홈런 5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34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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