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사상자가 급증과 함께 탈영도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규모로 늘어나면서 '러시아식 인해전술'도 점차 한계점을 맞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우크라이나 측은 지난해 러시아군 신규 병사의 90%가 사상자를 교체하기 위해 배치된 것으로 파악했다.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러시아·유라시아 프로그램 선임 연구원 마이클 코프먼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번 전쟁에서 넓은 전선에 걸친 지속적인 압박이 결국 우크라이나 측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는 데 승부수를 던졌지만, 지금 러시아군이 싸우는 방식으로는 의미 있는 돌파구가 결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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