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 태양광 발전소(명동정수장)./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외부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50년까지 에너지자립률을 40%로 높이는 정책 추진에 나선다.
김해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넘어 에너지 생산부터 재정 운용까지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해 지역 안에서 에너지가 선순환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특별회계를 중심으로 공공 유휴부지 태양광발전사업을 자체 추진하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전략을 통해 에너지자립률 40% 달성을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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