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아모림이 폭발하지 않았다면 마이누는 지금 맨유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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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POINT] 아모림이 폭발하지 않았다면 마이누는 지금 맨유에 없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되지 않았더라면 코비 마이누도 없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되고 대런 플레처 임시 감독이 두 경기(1무 1패)를 지휘했다.

캐릭 임시 감독 체제 4경기에서 모두 선발로 나서 직전 토트넘전 제외하고 3경기를 풀타임 소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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