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되지 않았더라면 코비 마이누도 없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되고 대런 플레처 임시 감독이 두 경기(1무 1패)를 지휘했다.
캐릭 임시 감독 체제 4경기에서 모두 선발로 나서 직전 토트넘전 제외하고 3경기를 풀타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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