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그룹 케링은 지난해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했으나 구찌 등 주요 브랜드의 매출 감소가 예상보다 적어 올해 성장 회복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케링은 10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보도자료에서 지난해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13% 감소한 147억 유로(약 25조6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케링은 구찌의 경우 지난해 매출액이 60억 유로를 기록해 동일 매장 기준 19% 감소했으나 4분기만 놓고 보면 10% 감소에 그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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