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용 시장이 설 맞아 취약가정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총 12억 3500만 원을 투입해 따뜻한 위문 활동을 펼친다.
김해시는 설 명절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2만 41세대,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유족 4000여 명, 사회복지시설 40곳의 이용자 1400명 등에게 총 12억 3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홍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 조성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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