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억 쾅' KIA 1선발, 올 시즌 준비도 '이상 무'..."최고의 투수 되기 위해 노력할 것"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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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억 쾅' KIA 1선발, 올 시즌 준비도 '이상 무'..."최고의 투수 되기 위해 노력할 것"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네일은 지난해 KBO리그 2년 차 시즌을 보냈다.

네일은 미국 메이저리그(MLB) 팀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으나 KIA와 한 시즌 더 동행하기로 했다.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의 아마미카와쇼구장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소화 중인 네일은 10일 "KIA 덕분에 어떻게 보면 세계 여행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매 캠프지마다 다른 대륙(2024년 호주 캔버라, 2025년 미국 어바인)을 다니는 것도 야구 외적으로 매우 좋은 기회이자 여행이 되고 있는 것 같다"며 "(1선발이라는 자리가) 영광스러운 자리인 만큼 비시즌에 좀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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