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언(19·고양시청), 황대헌(27·강원도청), 신동민(21·화성시청)이 모두 준준결선에 올랐다.
임종언은 10일 오후(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벌어진 대회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2조에서 루카 스페켄하우저(이탈리아·1분25초422)에 이어 2위(1분25초558)로 골인해 준준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남자 1000m는 8개 조의 상위 2명, 3위로 골인한 선수 중 기록이 빠른 4명 등 총 12명이 준준결선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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