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한국 보드 천재 '일본어 썼다고' 신났다!…"야바이, 오메데토"→日 금메달리스트 품에 안긴 18세 유승은 "국적 초월한 우정 보기 좋아" 열도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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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한국 보드 천재 '일본어 썼다고' 신났다!…"야바이, 오메데토"→日 금메달리스트 품에 안긴 18세 유승은 "국적 초월한 우정 보기 좋아" 열도 열광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한국의 '18세 여고생' 유승은이 보여준 순수한 스포츠맨십이 일본 열도를 감동시켰다.

치열한 승부 끝에 동메달을 목에 건 유승은이 금메달리스트 무라세 고코모(21·일본)에게 건넨 진심 어린 일본어 축하 인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승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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