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은 2조에서 1분25초558의 2위 기록으로 예선을 통과했다.
그는 결승선을 6바퀴 남기고 직선주로에서 인코스를 파고들어 선두로 달리던 한국 출신 귀화 선수 문원준(헝가리)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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