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가 이태현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챔피언’ 건국대를 꺾었다.
지난달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의 아쉬움을 맛본 상지대는 정상 도전을 향한 첫발을 성공리에 내디뎠다.
이태현이 홀로 세 골을 몰아치며 상지대의 첫 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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