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오키쓰 마사히로 샤프 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가메야마 제2공장과 관련해 "폭스콘 측이 장점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매각이 불발됐다고 전했다.
샤프는 생산 중단 이후 다시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메야마 공장은 샤프가 대형 TV를 생산했던 곳으로, 한때는 샤프의 인지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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