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날개 단 한화에어로, ‘천무·누리호’로 날아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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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날개 단 한화에어로, ‘천무·누리호’로 날아오르다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화에어로 한상윤 전무는 “지난해 지상방산과 항공우주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과 한화오션 편입이 결합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며 “4분기에는 폴란드향 K9 자주포 26문과 천무 발사대 30대 매출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올해 폴란드향으로는 K9 자주포 30문 이상과 천무 발사대 40대 이상이 인도될 전망이다.

지난해 GTF(Gear Turbofan) 엔진 연간 판매 대수는 1045대로 처음 1000대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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