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 중구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에 나선다.
이번 봉사활동은 설 연휴를 맞아 사회적 약자를 챙기는 동시에 외연 확장을 염두에 둔 행보로 해석된다.
이번 봉사활동은 '약자와의동행위원회'에서 최근 명칭이 바뀐 '함께하는위원회'에서 주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