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는 전력평준화가 잘 이뤄져 순위 경쟁에 스트레스가 크다.”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66·브라질)이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서 열릴 우리카드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헤난 감독은 그동안 다른 리그에선 이토록 치열한 경쟁을 접해보지 못했다고 돌아봤다.
헤난 감독은 “지금 주전 리베로는 무조건 강승일이다.그러나 아직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압박감을 심하게 느끼거나 감내하기 힘든 상황이 오면 바꿔저야 한다.수비가 좋은 정통 리베로 정의영, 리베로급 수비력과 경험을 갖춘 아웃사이드 히터 곽승석이 필요할 때마다 주전 리베로급 기량을 보여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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